장마전선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광주 전남지역에 내리던 비는
저녁무렵부터 대부분 그쳤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지리산 피아골에 132.5밀리미터를 최고로
광양 121.5 담양 102
광주 85.5밀리미터 등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낀 가운데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또 모레 오후부터 다시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주말에도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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