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사건사고 종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1 12:00:00 수정 2012-07-11 12:00:00 조회수 0

지난 4.11 총선때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민주통합당 배기운 의원 선거 기획실장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 김난희 리포터가

종합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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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 공안부는

등록하지 않은 사무원을 동원해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민주통합당 배기운 의원의 선거사무실 기획실장 정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정씨는 19대 총선을 앞둔

지난 3월 말부터 박씨 등 자원봉사자 9명에게

1인당 90여 만원을 주고 전화 등을 통해

선거운동을 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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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시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모텔에서 34살 임모씨와 박모씨등

2명이 숨진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방안에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고

창문과 출입문에는 연기가 새 나가는것을

막기 위해 청테이프가 붙어 있는 점으로 미뤄 자살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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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2단독 홍진호 판사는

기초생활 수급자로 선정해주는 대가로

46살 정 모 여인으로 부터

금품과 함께 성상납을 받은

광주 모 공무원 56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집행유예 2년,

추징금 백 만원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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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금을 타 낸 혐의로

26살 A씨를 구속하고 범행을 공모한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0년 4월

운암동 고가도로 인근 도로에서

법규를 위반해 차선을 변경하려던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아

보험사로부터 수리비 2천 백만원을 받는 등

17차례에 걸쳐 2억8천여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건사고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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