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는 최근 진행 중인
대우일렉트로닉스 매각과 관련해
채권단에게 적격 대상자를 선정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광주상의는
채권단에 서한을 보내
대우일렉트로닉스 광주공장이
99년 워크아웃 이후
기업 정상화와 매출 증대에 노력을
기울여온만큼 고용이 100% 승계되고,
인수 대상자가 확대 재투자를 통해
계속해서 존치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우일렉트로닉스 6차 매각에는
현재까지 스웨덴의 일렉트로룩스,
독일의 보쉬, 국내 SM그룹과 2개 사모펀드 등
모두 5개 대상자가 예비입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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