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대우일렉 매각' 채권단에 협조 요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1 12:00:00 수정 2012-07-11 12:00:00 조회수 0

광주상공회의소는 최근 진행 중인

대우일렉트로닉스 매각과 관련해

채권단에게 적격 대상자를 선정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광주상의는

채권단에 서한을 보내

대우일렉트로닉스 광주공장이

99년 워크아웃 이후

기업 정상화와 매출 증대에 노력을

기울여온만큼 고용이 100% 승계되고,

인수 대상자가 확대 재투자를 통해

계속해서 존치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우일렉트로닉스 6차 매각에는

현재까지 스웨덴의 일렉트로룩스,

독일의 보쉬, 국내 SM그룹과 2개 사모펀드 등

모두 5개 대상자가 예비입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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