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국제관' 인기 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1 12:00:00 수정 2012-07-11 12:00:00 조회수 0

◀ANC▶

어제 보도해 드린대로

MBC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여수엑스포 국제관이

최고의 인기관으로 꼽혔는데요.



104개 참가국이 펼치는

전통공연과 음식 체험 등이

국제관의 인기 비결이였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탱고)

기타와 반도네온의 연주에 맞춘

무희들의 정열적인 춤사위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춤인 탱고입니다.



국제관에서는 매일 각국의 전통공연이

펼쳐집니다.



◀INT▶최고은



여성 관람객들에게 인기 만점인

화려한 문양의 헤나 문신.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카타르의 헤나 문신은

국제관의 명물이 됐습니다.



◀INT▶김영석



까르보나드, 워터주이와 같은

이름도 생소한 벨기에 전통요리들.



벨기에관에서는 자국의 요리사를 데려와

전통 요리법 그대로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호주관의 캥거루 꼬리찜,

앙골라관의 전통 닭요리 무암바 데 징구바 등.



모두 18개 국제관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INT▶루씨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전통요리까지.



또 하나의 지구촌,

엑스포 국제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자

인기 비결입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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