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 찌꺼기 버린 업자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1 12:00:00 수정 2012-07-11 12:00:00 조회수 0

전남경찰청은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찌꺼기를

농경지에 버린 혐의로

모 영농조합 대표 44살 나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나씨는 지난 2010년 6월부터

하수 찌꺼기와 가축 분뇨를

무단으로 투기해

8억원에 가까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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