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전남에서는
2백 여 개의 크고 작은 스포츠 행사가 열려
5백억원대의 경제 파급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22개 시군에서 열린
209개의 스포츠 행사에는
연 인원 70만명이 참가해 501억원의
직,간접적인 경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종목별로는 축구가 36개 대회로
가장 많이 열렸고 다음으로는
게이트볼과 테니스 대회 등이 많이 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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