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투자 의혹' 3D 한미법인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2 12:00:00 수정 2012-07-12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회가

'부실투자 논란'을 빚고 있는

3D컨버팅 분야 한미합작투자법인

'갬코'와 관련해 조사특위 구성을 추진합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13)

3D 한미합작투자법인 관련

조사특위 구성을 논의한뒤

광주시의 한·미합작법인 사업의

문제점을 파헤치고 대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광주시 현지점검단은 지난 1일부터

3D 컨버팅사업 미국측 파트너를 대상으로

현지 점검을 벌이고 있으나

귀국 일정을 미룬 채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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