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의무휴업조례안 시행을
중단하라는 대기업들의 소송이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지역 대형마트들도
행정소송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30여 곳이
5개 구청을 상대로 각 지자체의 영업시간
제한 처분에 대해 절차상 위법성을 이유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 지역 상인단체들은
대기업의 횡포라며
의무휴업 행정소송 제기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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