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서정성의원은
광주시가 추진해온 브랜드택시 제도가
겉돌고 있다며 개선방안을 촉구했습니다.
서의원은
광주시 브랜드택시 비율이 18%로
전국 최저 수준인데다 예산 지원규모도
최근 3년간 2억원에 그쳐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서 의원은 현재의 브랜드 택시는
서비스의 질적 수준도 차별성이 없어
'무늬만 브랜드택시'로 전락하고 있다"며
조속히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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