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성,광주 브랜드택시 개선 시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2 12:00:00 수정 2012-07-12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회 서정성의원은

광주시가 추진해온 브랜드택시 제도가

겉돌고 있다며 개선방안을 촉구했습니다.



서의원은

광주시 브랜드택시 비율이 18%로

전국 최저 수준인데다 예산 지원규모도

최근 3년간 2억원에 그쳐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서 의원은 현재의 브랜드 택시는

서비스의 질적 수준도 차별성이 없어

'무늬만 브랜드택시'로 전락하고 있다"며

조속히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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