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현 광주교도소 전체 부지를
무상양여해 달라는 건의안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광주시의회는
조오섭 문상필의원등 10명이 발의한
무상 양여 건의안을 오는 16일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광주시가 추진중인 민주·인권·평화센터와
구치소가 함께 건립된다면
5·18 정신계승을 위한 기념사업의
기본 취지에도 전혀 부합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법무부가 구상 중인 구치소는
삼각동 새 교도소 부지내에 건립하고
현 교도소 부지는 모두 광주시에
무상양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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