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재개발구역 안에 방치된
비어 있는 집과 버려진 집들이 정비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4년까지 재개발구역 내
공가와 폐가 430동을
유형별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치된 집의 경우 쓰레기 투기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입문을 폐쇄하고
방역 등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버려진 집의 경우는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철거후 쉼터나 주차장, 텃밭 등 공공시설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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