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총장 1순위 임용후보인 박창수 교수가
사퇴함에 따라 향후 전남대의 진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2순위 후보인 이병택 교수 역시
검찰 수사 선상에 올라 있어
그 결과에 따라서는
새로운 총장 후보자 선출 작업에
착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19대 총장의 임기는 다음달 17일
시작하지만, 그 이전 재선거를 치르기에는
시일이 촉박해 이 경우 전남대는 학칙상
송경안 교무처장이 총장 직무를
대행하는 체제로 가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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