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교회에서 예배를 보는 신도를 상대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정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24일 낮
광산구 송정동의 한 교회에서
기도중인 신도 2명의 가방에서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정씨는 교회신도를 가장해
예배에 참석한 다음 옆자리에 앉은 신도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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