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헬기 섬주민 응급치료 80분 단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3 12:00:00 수정 2012-07-13 12:00:00 조회수 0


보건복지부가
지난 해 9월 전남과 인천에 배치된
응급의료 전용헬기 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섬 지역 환자를 이송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배를 이용했을 때보다 82분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닥터헬기는 지난 3월까지 6개월 동안
모두 139명의 환자를 실어 날랐고
환자의 절반가량은 중증외상과 심뇌혈관질환
때문에 응급 헬기를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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