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지게차 굴러 운전자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4 12:00:00 수정 2012-07-14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11시 반쯤

고흥군 풍양면의 한 비탈길에서

내려오던 지게차가

내리막길 옆 수로로 굴러 떨어져

고흥군 도양읍 녹동에 사는

43살 박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가

35도나 되는 급한 경사를 이기지 못하고

굴러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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