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에 농약뿌리 50대 여성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4 12:00:00 수정 2012-07-14 12:00:00 조회수 0

장흥경찰서는

만나주지 않는 것에 앙심을 품고

내연남자의 축사 물통에 농약을 뿌린

51살 정 모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여인은 지난 달 28일

장흥에서 한우를 키우는 내연남자의

축사 물통 6곳에 살충제와 제초제 등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경찰에서

내연남자가 최근 자신을 멀리하며

만나주지 않자 농약을 뿌렸다고 진술했습니다



범행당시 축사에는 한우 17마리가 있었으나

농약 냄새가 심해 소들이 물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