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협박 금품갈취 4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4 12:00:00 수정 2012-07-14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러

술을 마신 뒤 불법영업을 신고하겠다며

업주들을 협박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8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9년 10월부터 지난 5월까지

광주시내 노래방 7곳을

불법 주류 판매와

도우미 고용으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모두 9차례에 걸쳐

현금 140여만원을 뜯어낸 혐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