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제일 빠른 범선 '팔라다호'가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찾습니다.
러시아 실습선인 팔라다호는
오는 16일 여수엑스포항에 입항해
17일부터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반인에게 공개되며
범선 선원들은 러시아관이 진행하는
문화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나가사키 국제범선축제와 같은
국제요트대회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팔라다호는
23년 동안 52만 해리를 돌아다니며
25개 나라의 80여개 항구를 방문하는 등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범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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