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올해 첫 사망한
수족구병 환자의 원인병원체가
엔테로바이러스 71형으로 확인된 가운데
광주에서도 엔테로 바이어스 71형 양성환자가 12명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지역에서도 엔테로 바이러스 71형
양성 환자가 12명 발생해
다행히 합병증 없이
단순 수족구병으로 치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엔테로바이러스 71형은
아직까지 예방백신이나 효과적인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이 중요하다며
중국이나 동남아를 여행하는 영유아들에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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