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도 EV71형 양성 환자 12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6 12:00:00 수정 2012-07-16 12:00:00 조회수 0

국내에서 올해 첫 사망한

수족구병 환자의 원인병원체가

엔테로바이러스 71형으로 확인된 가운데

광주에서도 엔테로 바이어스 71형 양성환자가 12명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지역에서도 엔테로 바이러스 71형

양성 환자가 12명 발생해

다행히 합병증 없이

단순 수족구병으로 치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엔테로바이러스 71형은

아직까지 예방백신이나 효과적인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이 중요하다며

중국이나 동남아를 여행하는 영유아들에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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