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업소 협박, 금품 뺏은 조폭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6 12:00:00 수정 2012-07-16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출장마사지 업주를 협박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뺏은 혐의로

여수지역 조직폭력배 32살 장 모 씨등

3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5년부터 4년동안

광양에서 출장마사지를 운영하던

43살나 모 씨에게서

독점 영업 보장과 보호비 명목으로

3천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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