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세계축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6 12:00:00 수정 2012-07-16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 엑스포에는 만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엑스포 성공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외국인 자원봉사자들도 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전합니다.





◀VCR▶

금발의 외국인이 능숙하게 한국인 관람객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스위스관의 이사벨 레만 씹니다.



한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면서

국제적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여수엑스포 자원봉사자로 나섰습니다.



◀INT▶이사벨 레만





어릴적 한국에서 덴마크로 입양된

4명의 자원봉사자가 있는 덴마크관.



모국에 대한 향수가 이들을

여수엑스포로 불러 모았습니다.



◀INT▶백 디어벡



2008년 스페인 사라고사 박람회 자원봉사자들과

2010년 중국 상하이 박람회 자원봉사자들도

여수엑스포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오는 27일까지 주제관, 스카이타워,

해양산업기술관 등에 배치돼

주로 외국인 관람객들을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INT▶미리암 세라스



◀INT▶장 샤오



국적과 언어를 떠나 모두 한마음으로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고

있습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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