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부적정 행정' 수십건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6 12:00:00 수정 2012-07-16 12:00:00 조회수 0

영광군이 80여 건의

부적정한 행정행위 한 것으로

전라남도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결과 영광군은

착공계를 제출하고 7개월이 지나도록

공사에 착수하지 않았으나 설계변경을 통해

공사비를 증액해 주거나

공사지연 업체을 봐주고, 하자검사 대상을

누락 시켜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는 적발된 80건에 대해

시정 개선, 주의 조치를 내리는 한편

20억 여원을 회수, 추징 또는 감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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