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이
검찰에 재소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CN커뮤니케이션즈의 선거비용 보전과 관련해
장 교육감에 대해
추가 소환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장 교육감을 상대로
지난 2010년 지방 선거 당시 선거비용을 부풀려
과대 보전 받게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CNC와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장 교육감은 이르면 내일(18일)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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