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비행장 소음기준 '75웨클'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7 12:00:00 수정 2012-07-17 12:00:00 조회수 0

광주 공항 주변의 항공기 소음 기준을

낮추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기준을 85웨클로 명시한

국방부의 입법예고안에 대해

대도시 주민들의 정서를 고려하지 않았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또, 80웨클 이상이면

참을 수 있는 한도를 넘은 것이라는

대법원의 판단도 적용되지 않았다며

다른 자치단체와 연합해

소음피해기준을 75웨클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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