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이미 고장 난
침수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9살 김모씨 등 5명을 붙잡았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월 1일 새벽
북구 용전동 패밀리랜드 앞 저수지에서
벤츠 승용차와 다른 승용차 간 충돌 사고를
위장해 3천400여만원의 보험금을
부당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서울지역 홍수에 침수돼 운행할 수 없는
벤츠 차량을 헐값에 사들인 뒤
견인차로 이동해 사고를 꾸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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