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관람객 늘리기 '과유불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7 12:00:00 수정 2012-07-17 12:00:00 조회수 0

◀ANC▶

엑스포조직위가 목표관람객 800만명을

채우기 위해

정상요금의 11분의 1에 불과한 3천 원짜리

입장권을 남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케이 팝 공연)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



관람객 유치를 위해

여수엑스포에서는 매일 케이 팝 무대를 엽니다.



-WIPER-



엑스포 중반 이후부터는

관람객을 늘리기위한 갖종 입장권 할인 정책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INT▶김근수



최근엔 '지자체의 날'이란 이름의

3천 원짜리 입장권도 생겼습니다.



3만 3천원, 정상요금을 낸 관람객은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INT▶최준혁



지금까지 누적관람객은

목표의 절반인 4백만 명.



목표치 8백만명 달성을 위해선 남은 26일 동안

하루 평균 16만 명이 입장해야 합니다.



◀INT▶박효준



사실상 불가능한 목표를 두고

조직위가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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