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사업자 선정의혹 진정*고소 비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8 12:00:00 수정 2012-07-18 12:00:00 조회수 0

광주 CCTV통합관제센터 사업자 선정과정에 대한

의혹이 진정과 고소 사건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자치 21은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공무원을 포함해

10여 명이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검찰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 산하기관의 한 단체장은

자신은 선정 과정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는데

진정서를 낸 것은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며

참여자치 21관계자 3명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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