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형 마트의 영업 정지 제한이 풀리면서
광주시가
자율적 영업 정지를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롯데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등
대형 마트 광주지역 점장 회의를 소집하고
의무 휴업일을
자율적으로 지켜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롯데와 이마트, 홈플러스등
광주 지역 대형마트와 SSM은
5개 자치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해 일요일에도 영업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