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대형마트 영업 제한 요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8 12:00:00 수정 2012-07-18 12:00:00 조회수 0

지역 대형 마트의 영업 정지 제한이 풀리면서

광주시가

자율적 영업 정지를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롯데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등

대형 마트 광주지역 점장 회의를 소집하고

의무 휴업일을

자율적으로 지켜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롯데와 이마트, 홈플러스등

광주 지역 대형마트와 SSM은

5개 자치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해 일요일에도 영업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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