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장만채 도교육감 재소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8 12:00:00 수정 2012-07-18 12:00:00 조회수 0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이

CN커뮤니케이션즈의 선거비용 보전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위해 검찰에 재출석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 오후 장 교육감을 재소환해

지난 2010년 6.2 지방선거 당시 CNC에

선거 홍보를 맡기면서 선거 비용 부풀리기와

관련해 사전 공모 여부를 집중 추궁했습니다



검찰은 CNC 사무실 압수수색 등

조사 내용을 토대로 증거를 제시하면서

CNC 측과 장 교육감의 공모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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