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웅 신임 광주지검장이
부정부패사범 척결과
고소 사건에 대한 적법한 처리를 강조했습니다.
김 지검장은
검찰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차갑다며,
부정부패 척결과 함께
신속,정확하고 의혹없는 수사로
국민의 신뢰를 쌓아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권을 보호하기위해
수사 과정에서 적법 절차를 지키고,
개인간 분쟁사건에대해서도 진상을 철저히 밝혀
국민의 고통과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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