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경찰 잇딴 비위로 '곤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8 12:00:00 수정 2012-07-18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 경찰청이

불법 사채업과 성폭행 등으로 물의를 빚은

경찰관 등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이 신청된 45살 박 모 경위에 대해

직무상 다른 비리가 없었는 지와

연루된 다른 경찰은 없는 지 집중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지난 10일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A 경감에 대해서도

경찰로서 품위를 손상했는 지 파악해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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