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법원의 대형마트 영업재개 판결과 관련해
이번 판결은 대기업에 의해 생존권이 위협받는 중소상인들과 경제민주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을 져버린 결정이라며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또 의무휴업을 강제휴업이라 왜곡하며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과 중소상인과의
상생마저 거부하고 소송을 제기한
재벌 대기업의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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