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세계박람회장은
태풍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 엑스포조직위에 따르면
어제 밤 자정 무렵 태풍 카눈이 근접하면서
강풍과 비가 내렸지만
시설물은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밤 시간대 '빅오쇼'가 취소되고
바다와 인접한 일부 전시관이
한때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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