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병철 인권위원장 연임 철회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9 12:00:00 수정 2012-07-19 12:00:00 조회수 1

광주인권회의와 장애인 철폐연대등

시민사회단체들이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은

청문회 대상이 아닌 인권위 조사대상이라며

연임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현 위원장은

정권에 부담주는 일은 회피하는등

인권위 독립성을 훼손하고

인종차별 발언과 논문표절 등

숱한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며,

청와대는 연임 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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