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비엔날레가 산업과의 연계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광주 비엔날레재단이
오늘 워크숍을 열고,
산업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디자인 시장이
전세계적으로 커지는 상황에서
디자인 비엔날레가
국내 디자인 산업발전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싱크탱크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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