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조직위가
지자체의 날 행사를 진행하면서 발행하고 있는
저가 입장권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엑스포 시민포럼은
엑스포 조직위가 지난 10일부터 시작한
'지자체의 날'이 3천 원짜리 저가 입장권으로
엑스포에 대한 이미지를 훼손하고,
제값을 낸 관람객들과의 형평성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엑스포 조직위는
주민들에게 관람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는
중앙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지자체의 날 운영을 지속할 방침이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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