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광주전남지역의 수출이
소폭 증가하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올 상반기 광주전남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광주의 수출은 3.8%,
전남은 1.9%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광주전남의 수출 증가율은
전국 평균 증가율 0.6%보다 높은 편이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품목별로는
가전제품과 반도체,석유화학 제품 수출이
부진을 면지 못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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