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격력 회복이 관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9 12:00:00 수정 2012-07-19 12:00:00 조회수 1

◀ANC▶

기아 타이거즈가 중위권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감했습니다.



선동열 감독으로부터

전반기 평가와

후반기 전망을 들어봤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선동열 감독의 전반기 목표 승률은 5할로

명장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소박했습니다.



그럴만한 이유는 있었습니다.



◀INT▶

(시즌 초부터 한 번도 베스트 멤버가 아니었습니다.부상 선수가 속출하면서)



그나마 이정도라도 할 수 있었던 건

몇몇 선수들이

기대 이상 선전해줬기 때문이라며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습니다.



◀INT▶

(투수에서는 박지훈,최향남이 잘해줬고,

야수에서는 김선빈,김원섭이 아닐까)



선 감독은 이제

후반기 대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제 조건은 확실한 마무리와

공격력 회복,

특히 장타율을 높이는 겁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INT▶

(김진우,한기주,이범호 선수가 복귀하면 후반기 힘을 타고 가지 않을까)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감독이 예상한 승수는 68승 이상.



삼성의 독주 속에

남은 세장의 티켓을 놓고

네팀이 경쟁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INT▶

(2,3,4위 자리를 놓고 롯데 두산 SK 기아가 경쟁해서 거기서 티켓이 결정될 것으로 봅니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 속에

어렵사리 전반기를 끌어온

선동열 감독은

후반기 대반전을 통해

4강행을 노리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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