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감독 코치 레전드 올스타 출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9 12:00:00 수정 2012-07-19 12:00:00 조회수 1

기아 타이거즈의 선동열 감독과

이순철 수석코치가

한일 레전드 올스타 매치에 동반 출격합니다.



오늘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일 레전드 올스타전에

선동열 감독은 투수로 나서고,

이순철 수석코치는 외야수로 출전합니다.



또 한화의 한대화 감독과

엘지의 조계현 코치,

김성한 해설위원과 올해 은퇴한 이종범씨 등

해태 출신 6명이

한일 올스타전에 나설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