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선동열 감독과
이순철 수석코치가
한일 레전드 올스타 매치에 동반 출격합니다.
오늘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일 레전드 올스타전에
선동열 감독은 투수로 나서고,
이순철 수석코치는 외야수로 출전합니다.
또 한화의 한대화 감독과
엘지의 조계현 코치,
김성한 해설위원과 올해 은퇴한 이종범씨 등
해태 출신 6명이
한일 올스타전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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