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원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개인적으로 보좌관을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전체 26명의 시의원 가운데
보좌관을 두는 의원은 22명으로
보좌관 채용 비율이 85%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예산 지원 없이
개인 돈으로 보좌관을 고용하고 있어
현실적으로 보좌관의 정규직화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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