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평동산단 외국인투자지역의
임대료와 임대보증금이 크게 올라
업체들이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지역 운영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평동산단 외국인투자지역 임대료가
지난해부터 매년 20% 이상 인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7월 이후
공장 부지 임대 계약을 맺은 10개 기업은
임대보증금이
5배에서 9배까지 폭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상의는
평동산단 입주 기업의 경영난을 덜어줄수있도록
임대료와 임대보증금 인상을 철회해 줄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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