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대선후보 경선체제에 들어가면서
호남에서도 대권 레이스가 본격화 됐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부터 내일까지
대선 예비후보 등록를 받고
다음주 광주에서 열리는
합동연설회를 시작으로
예비경선 일정에 돌입합니다.
예비경선에서는
대권주자 7명 가운데
2명이 탈락될 예정이고
이를 위한 여론조사가
오는 29일부터 이틀동안 실시됩니다.
새누리당 대권 주자들도 내일부터
30일간의 경선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오는 26일 광주에서 첫 합동연설회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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