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연대'와 '공동체'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주먹밥이 마을 기업의 상품으로 거듭났습니다.
5.18 체험의 장은 물론
마을의 소득원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VCR▶
1980년 5.18 당시 ....
누가 시키지 않았어도 시민군을 위해
손수 밥을 짓고 배달했던 아주머니와 여학생들,
'연대'와 '공동체'의 상징이었던 그 주먹밥이 마을기업의 상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화면 전환)
5.18 국립묘지 근처에 사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만든 '주먹밥 카페 오월' ....
주먹밥을 먹고 차를 마시며
지역의 농특산물도 살 수 있는 카펩니다.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요즘
주먹밥을 팔아 무슨 돈을 벌까 싶지만 ....
그 속에 담긴 80년 5월 정신도 되새기고
주민 소득도 창출해보자는
일거양득의 취집니다.
◀INT▶ 이옥현 (광주 석곡동 부녀회장)
".........................."
주먹밥 카페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면
주민 일자리 창출은 물론
5.18묘지 일대에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 북구청
"지역 자원을 활용해서 얻는 이익을....."
'공동체'와 '연대'의 상징이 됐던 80년 광주의 주먹밥이 카페 개설로 5.18 체험의 장소는
물론 주민 소득원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한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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