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광주] 5.18 주먹밥 마을기업/수퍼수정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0 12:00:00 수정 2012-07-20 12:00:00 조회수 0

◀ANC▶



'연대'와 '공동체'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주먹밥이 마을 기업의 상품으로 거듭났습니다.



5.18 체험의 장은 물론

마을의 소득원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VCR▶



1980년 5.18 당시 ....



누가 시키지 않았어도 시민군을 위해

손수 밥을 짓고 배달했던 아주머니와 여학생들,



'연대'와 '공동체'의 상징이었던 그 주먹밥이 마을기업의 상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화면 전환)



5.18 국립묘지 근처에 사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만든 '주먹밥 카페 오월' ....



주먹밥을 먹고 차를 마시며

지역의 농특산물도 살 수 있는 카펩니다.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요즘

주먹밥을 팔아 무슨 돈을 벌까 싶지만 ....



그 속에 담긴 80년 5월 정신도 되새기고

주민 소득도 창출해보자는

일거양득의 취집니다.



◀INT▶ 이옥현 (광주 석곡동 부녀회장)

".........................."



주먹밥 카페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면

주민 일자리 창출은 물론

5.18묘지 일대에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 북구청

"지역 자원을 활용해서 얻는 이익을....."



'공동체'와 '연대'의 상징이 됐던 80년 광주의 주먹밥이 카페 개설로 5.18 체험의 장소는

물론 주민 소득원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한신구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