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전반기가 마감된 가운데
올 시즌 홈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열번 중 네번은
표가 매진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아 타이거즈에 따르면
광주와 군산에서 치른 홈경기 33번 가운데
군산 3경기를 포함해
모두 13경기가 만원 관중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토요일에 치른 다섯 경기는
다섯 차례 모두 매진됐고,
일요일 경기는
다섯번 중 세번이 매진됐습니다.
누적 관중 수는 31만3천명으로
한 경기당 9천5백명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