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고 백남준 선생을 기리는
특별 퍼포먼스가
광주 시립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백남준 선생의 80번째 생일에 맞춰
시립미술관이 개최한 회고전에서는
작품 전시와 함께
생전에 인연을 맺었던
무용가 홍신자 선생의 퍼포먼스가 곁들여졌고,
세계적인 음악가
존 케이지의 음악이 연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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