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소규모 보육시설 급식관리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0 12:00:00 수정 2012-07-20 12:00:00 조회수 0

영양사가 없는 전남지역 소규모 보육시설도

앞으로 관련 전문가로부터

위생 영양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동신대에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짓고

센터 소속 영양사를 소규모 보육시설로 보내

급식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로 인해 영양사가 없는 도내 유치원과

보육시설 110곳이

급식관리 지원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