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가 없는 전남지역 소규모 보육시설도
앞으로 관련 전문가로부터
위생 영양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동신대에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짓고
센터 소속 영양사를 소규모 보육시설로 보내
급식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로 인해 영양사가 없는 도내 유치원과
보육시설 110곳이
급식관리 지원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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