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년 전 선비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는
재현 프로그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됩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늘 오후
환벽당과 소쇄원 일대에서
조선시대 그림과 시에 나타난
선비들의 모습을 재현할 예정입니다.
문화재단은 지난해 선보인
'성산계류탁열도' 재현과 더불어
올해는 소쇄원의 풍광을 담은 시를 바탕으로
16개 장면을 추가했고,
오는 28일과 다음달 4일
두차례 더 재현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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