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경선 레이스가 본격 진행되면서
각 후보측 캠프에 사람이 몰려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후보를 움직이는 핵심 인물군에
광주전남 인사들의 모습을 찾아보기는 어려워
대선 이후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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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5개 구청이
뒤늦은 조례 개정으로 대형 마트의 영업 재개를
막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뒷북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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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내 고가도로 아래 곳곳을
각종 불법 점유물이 차지하면서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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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5월 당시 연대와 공동체의 상징이었던
주먹밥이 마을 기업의 상품으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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