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하던 고등학생 익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2 12:00:00 수정 2012-07-22 12:00:00 조회수 0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고등학생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산동의 한 다리 밑에서

18살 윤 모군이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 군이 강에 떨어진 신발을 주우러

들어갔다는 친구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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