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잇따라 2명 자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2 12:00:00 수정 2012-07-22 12:00:00 조회수 5

공무원 2명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임동의 한 아파트에서

광주시청 종합건설본부 소속

43살 박 모씨가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직무 관련성 여부를 포함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전 11쯤에는,

광주시 문흥동의 한 4층 건물 앞에

구청 공무원 26살 유모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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